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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11-19 16:24
낚시사랑 11월 취재스크랩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112  

덕송지 수상풍차낚시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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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동이 지나고 본격적인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요즘

저녁 아침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에 낚시하기 녹녹치 않은 계절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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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로 들어서니 많은 송어터와 하우스가 개장을 하고 있지만

장비가 없어서, 너무 답답해서 겨울 낚시를 멀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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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 덕송지 풍차 낚시터에 오신다면

한겨울에도 가장 따뜻하게 겨울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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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는 사계절 연중 이용할 수 있는 낚시터로

겨울이 시작되는 지금부터 이른 봄까지 겨울 낚시터로는 최적의 낚시터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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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는 언제 들려도 그림이 좋은 조용한 계곡지 풍경에

이국적인 풍차 방갈로가 있는 낚시터인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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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차형 방갈로는 보이는 외관도 특색이 있지만

한겨울 따뜻하게 낚시할 수 있는 편의 시설도 최고로 잘되어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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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차형 방갈로는 사면이 막혀 있어

바람으로부터의 영향이 작아 낚시하기 편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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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갈로마다 열량이 높은 난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

한겨울에도 따뜻한 낚시가 가능할 수 있게 운영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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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반 낚시터에 있는 방갈로보다는 차원이 다르기에

그냥 물 위에 떠 있는 펜션을 하루 동안 이용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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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는 긴 잔교 위에 방갈로가 붙어 있는 형태라

입구부터 카트에 짐을 실어 방갈로까지 운반해 줍니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입구에 들어서면 좌측 A형 방갈로, 우측 B형 방갈로를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예약하신 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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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측의 B형 방갈로는 A형 방갈로의 불편한 점을 보안해

만들었기에 지금까지는 시설이 더 좋은 방갈로였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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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 낚시터 방갈로에는 볼 수 없는 무료 커피 자판기가 있으며

이번에 전자레인지를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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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찬물만 나오던 정수기도

온, 냉이 나오는 정수기로 교체해 놓았더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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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수가 나오는 화장실은 무료 칫솔도 있으며

전국의 방갈로 화장실 중 가장 깨끗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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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갈로 내부는 육각이라 상당히 넓으며

아무리 추워도 방갈로 안에서 난로를 이용할 수 있어서 한겨울에도 외풍이 없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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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의 A형 방갈로에도 아이들을 위해 미끄럼 방지 타일을 새로 깔았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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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전에 거품식 화장실의 모습도

지금은 수세식 화장실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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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형 방갈로와 B형 방갈로의 차이는 크기가 조금 틀리며 싱크대 유무입니다

방갈로마다 따뜻한 물이 나오기에 겨울에는 정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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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로도 대용량이라 열량이 충분해

방갈로가 넓어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등유는 무료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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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는 몇 년 전 준설 후 본연의 토종붕어를 방류하고 있으며

낚았다 풀어주는 손맛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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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심은 평균 2.5미터라 장찌를 쓰시도 좋으며

토종붕어들이라 찌를 멋지게 올려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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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민가가 없어서

세상에서 가장 조용했던 낚시터의 밤을 보낼 수 있는 저수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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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는 식당이 없어서 다양한 음식을 배달해 드실 수 있으며

방갈로에서 모든 취사가 가능하지만 화로 이용은 금지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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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도 백숙을 시켜보았는데요

백숙은 팔봉산, 닭볶음탕은 해송이 맛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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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 조황보다는 아침 조황이 좋다고는 하는데

덕송지의 밤은 너무도 어둡기에 밤낚시 입질 보기가 아주 좋았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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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이 지니 밤하늘의 별이 너무도 많습니다

이곳은 아주 깨끗한 지역이라 밤하늘의 별도 너무도 잘 보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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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른 새벽을 맞기 위해 늦은 새벽부터 낚시를 해보았는데요

오늘도 덕송지의 물 안개 낀 모습이 근사한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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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래종이 없는 토종터라 붕어들은 다양하게 올라옵니다

짜장터의 균일한 크기에 익숙하신 분들은 조금 실망이 들 수 있는 크기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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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는 지렁이 미끼에 좀 더 정숙하고 근사한 찌 올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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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과는 외래종이 없는 곳이라 크기는 비슷비슷합니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대부분 작은 붕어들이 많지만 순진한 붕어들이기에

입질이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낚시를 하면 지루하지는 않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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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의 방갈로는 편의 시설은 최고인지라

낚시보다는 가족들과 하룻밤 편하게 쉬러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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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생 새우가 많아서 새우를 쓰시면

밤낚시에 월척 붕어를 만나 볼 수도 있을 거 같기도 합니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은 덕송지

시설 좋고 편의시설 좋고 하룻밤 쉬었다 가실 수 있는 딱 좋은 낚시터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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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러보면 시설 좋은 펜션은 너무도 많습니다

하지만 낚시터에 펜션만큼 시설이 좋은 방갈로는 찾아보기 힘들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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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는 낚시터지만 펜션만큼 좋은 시설을 보여주는 풍차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

펜션에 놀러 오신다는 기분으로 낚시도 즐기시면서

가족, 연인, 친구들과 가장 따뜻한 겨울밤을 덕송지에서 즐겨보세요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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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송지수상풍차낚시터 홈페이지 클릭 :http://www.deoksong.com ^^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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